|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hanjh (Susanho)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09시28분44초 KDT 제 목(Title): DAT,DCC,MD에 대한 오해풀기 몇몇분들이 DAT,DCC,MD에 대한 작은 오해가 있으신것 같아 잠시 한자 적을까 합니다. 차세대 오디로라 일컬어지는 위기기들은 기존에 엄청난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CD업 계를 무척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이유란 단한가지...위 기기들의 Handling과 녹음에 대한 음질 모든 것이 CD에 버금가 며, 무척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에 대한 CD업계의 반발은 한가지 방법으로 집중하게 되었습니다...다름아닌 불법복 제에 대한 처리였죠...하나의 CD 레코드에서 엄청난 양의 DAT,DC,MD 복사 레코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건데, 일단 하나의 테입이나 디스크에 녹음이 되버리면 다신 그 테입을 통해 다른 테입으로 녹음이 불가능하도록 코드를 입력해 넣는 방식입니다.. 이런 작업은 DAT,DCC,MD 플레이어에서 모두 이루어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이 잠시 착각하기 쉬운 것은 일단 녹음이 된 위 테입이나 디스크 엔 절대로 다른 녹음이 불가능할 것이다라는 추측인데, 이것은 오해입니다. 하나의 CD에서 여러장의 복사가 불가능한 것이지, 외부녹음을 위해 사용하거나 ㅄ摸� CD의 음악을 녹음하려 한다면 몇번이구 가능하며, 위기기들의 특징은 기존의 아날로그 테입이 가지고 있는 음질열화( 여러번 재생이나 녹음시 음질이 현격히 저하되는 현 상 )가 거의 없다는 - 이 경우엔 MD가 속하는데 4회 내지 5회의 레코딩작업시 상당 한 음질열화가 일어남(참고로 MD : Mini Disk 3.5 inch 플로피 디스크와 크기동일 ) - 것이며, 기기 특성상 CD를 편집해 듣거나 하기에 무척 용이하며, 곡에 대한 설 명까지도 적어넣을 수 있는 상당히 좋은 기기이다.. 그리구, 현제 서구의 많은 음반 제작업자들의 CD제작시 Master Tape제작을 거의 릴 테입에 의존해왔었는데, 요즘은 거의 모든 제작자들이 DAT를 이용 제작하고 있 음을 밝히고 싶다... 또한 DCC의 경우 며칠전 올린 글에서두 밝힌 바와 같이 아날로그 테입의 재생능력 이 무척 뛰어나 어떤 아날로그 테입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비교할 수 없 을만큼 좋은 소리를 느낄수 있다. 물론 DCC와 MD의 경우 모두 몇번이고 다시 녹음 이 가능하며, 만약 생녹음(실황공연, 연주회)을 하고 싶다면, 몇개의 악세사리들이 필요한데 A/D Converter와 디지털 마이크와 위 3가지 기기중 한가지만 있으면 녹음 이 가능하며, 요즘은 가정용으로 무척 비씨간 하지만 CD - R이라는 기기가 있어 녹 음해온 소리나 실황을 CD에 손쉽게 기록할 수 도 있다( 프로악이란 회사의 기기인 데 비싸지는 않다... 한 800만원정도 ....>-) ) 너무 주제넘은 소리가 아닌가 모르겠다....... 아 그리구...이름때문인지 모르지만....글을 올리는중 톡이 들어오는데, 자꾸만 여성으로 착각하기에 오늘부터 Nick Name을 바꾸기로 ....무척 씁쓸하다...히 비오는 날엔............han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