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6월22일(목) 12시11분58초 KDT 제 목(Title): [R] 현악 4중주 추천 2 1. 드보르작 "아메리카" 제가 "죽음과 소녀"만틈 좋아하는 연주로 "아메리카"를 빼 놓을 수 없죠 체코의 4중주단으로는 스메타나와 야나체크 4중주단을 꼽을 수 있구 이 곡은 야나체크 4중주단의 곡을 들어요.. 이 4중주단의 표현은 다른 4중주단보다 더 폭이 넓고 부르러운 느낌이죠.. 그리구 "아메리카"는 이들 4중주단이 전부터 늘 장기로 연주해오던 곡이죠 2.브람스 현악 4중주 브람스의 현악 4중주는 그의 다른 곡들에 비해 좋은 곡은 아니것 같에요 모두 3곡의 현악 4중주를 남겼죠.. 이 3곡들은 모두 젊은 시절에 젊은 기분으로 써서 좀 가벼운 느낌이 있기도 하구여.. 이 전곡을 프라하 현악 4중주단이 연주한게 있어요 3.베토벤 현악 4중주 제 1번과 5번을 스메타나 현악 4중주단(역시 DENON 거죠)이 연주한게 있어요 부다페스트 4중주단의 연주두 괜찮다구 하는데 이건 들어보질 않았어요 이 4중주단은 여러번에 걸쳐 베토벤의 곡을 녹음하는데 DENON에서 녹음한 마지막 앨범이 최고의 명연이라고도해요(기술때문인가..) 초기 베토벤의 곡들은 사실 덜 성숙된 느낌이지만 스메타나 4중주단의 연주를 들으면 실내악이란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되죠 4.야나체크 현악 4중주 야나체크의 추천 음반 역시 스메타나 4중주단이 연주한 것으로 1번과 2번을 연주한 거에요.. 야나체크와 스메타나 4중주단 둘다 체코 출신이란 점에서 이 4중주단은 그의 곡을 훨씬 더 공감된 상태에서 소화할 수 있겠죠 이 두 곡은 "크로이처 소나타"와 "비밀편지"라는 부제를 달고 있어요 이런 부제를 단 것읔낮� 야나체크는 곡의 진행 역시 아주 암시적이고 표제적 인 수법으로 처리하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