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nsns (시다 직수) 날 짜 (Date): 1995년06월05일(월) 23시48분33초 KDT 제 목(Title): Re:re; guitar에 관한 물음 [Hi to Sinawe; been long since said good bye, right?] 진공관앰프말인데 그거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쓰면 그 진공관 바꿀 때에 비용이 싸지는 않겠죠. (적어도 베이스 경우엔 그런 이유과 무게때문에 full tube는 인기가 없어요.) 그리고 effector와 기타에 대해서 제 생각을 드려면 effector보단 기타에 투자하는 것이 나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값싼 기타를 괜찮은(?) effect에 접속하는 것보다 좋은 기타를 싼 effector로 접속하는 게 소리가 좋을 때가 많은가 보여요. 그리고. 윗글 effector의 종류와 기능에 빠져 있었던 effecto가 생각나서 좀 적어봅니다. 설명은 그냥 퀴즈로:-) pitch shifter/harmonizer reverb exciter/enhancer (noise) gate 참고로 전 베이스이고 제가 베이스 입문 분에게 effect를 추천드리면 그 우선 순위가 다음과 같습니다: 1) limiter+exciter(slapping을 하려면...) 2) tubeamp emulator/overdrive (SansAmp!) 3) EQ 나머지는 있으면 재미있게 쓸 수 있기는 하지만 아마도 특별할 때... 그러니까 solo할 때나 효과음을 낼 때밖에 쓸 데 없겠죠. 베이스는 90%이상이 backing을 담당하는 악기라서 역시 기본적인 effect가 좋습니다. 그리고 EQ에 대해선 두가지 유파가 있는 것 같아요. 적국적으로 그걸 이용해서 음질을 조절하는 사람과 되도록 flat setting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고, 저는 후자에 속합니다. (Too much equalizing spoils all.) 제 setting은: a)modern jazz쪽 음악을 할 때: No effect or SansAmp(overdrive) b)slapping: limiter/comp + exciter or chorus or pitch shifter c)rock(YES): wah-wah + over drive + SansAmp (and Rickenbacker:-) limiter는 dbx이고, SansAmp외의 effect는 SE-70이란 multi effect를 사용중입니다. 앰프는 그냥 연습 스튜디오에 있는 걸 쓰지만 개인적으론 Eden이란 브랜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Speaker cabinet은 록쪽 음악에는 2x15"가 좋고 jazz/pop에는 4x10"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키즈에는 베이시스트 안 계세요? ns 柴多 直樹(Shibata, Naoki), NEC Corp., Kawasaki, Japan nsns, aka nsns@ARA, ns@undernet & ns@dark.. 나외에도 여기에 일본인이 있을까??? 취미: 악기연주(electric bass), 외국어공부, 여행, 그리고 한국어로 톡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