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Axl (이용석) 날 짜 (Date): 1995년05월04일(목) 00시47분57초 KST 제 목(Title): Interview of Axl-3 기자: 당신이 여자를 싫어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하는 노래들에 대해서는 어떤가요? 많은 사람들은 "Back Off Bitc(우리나라에는 수록되지 않았음:역나 "Locomotive"과 같은 노래들이 현재 당신의 여자에 관한 관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액슬: 예, 그건 틀립니다. 음반들이 이제 막 나왔기 때문에 그걸 이해할 순 있습니다만, "Back Off Bitch"는 십년이나 된 노래입니다.나는 내가 해온 많은 작업들 속에서 내가 여자에게 원한이 많았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일단은, 나는 아기였을 때부터 어머니에게서 거부 당했습니다. 그녀는 나를 계부에게 맡겼고 내가 그에게 괴롭힘을 당하는걸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녀는 거의 언제나 방관하고 있었죠. 상황이 너무 악화되지 않으면 말이죠.만일 그렇게 되면 그녀는 나중에서야 내게 와서 나를 안아주곤 했습니다. 그녀는 나를 위해 거기 있지 않았어요. 내 할머니는 남자들과 문제가 많았습니다. 나는 네살때 할머니가 남자문제 때문에 큰 곤란을 겪는 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것때문에 남자다움이란 것에 대해 문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할머니의 남자문제로 인해 , 또 내가 남자가되는 것에 대해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그래서 그 � 래들에 내 느낌을 쓴 겁니다. 기자: 당신의 어머니는 그녀가 고등학교에 다닐때 당신의 기록상의 아버지와 결혼했죠? 액슬: 네. 그 사람이 얼마나 흉포� 지는지가 드러날때면 우리 엄마의 눈은 시커멓게 멍들었죠. 그리고 내가 안 사실은 내 엄마와 그사람은 절대 같이 못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날 납치했습니다.아무도 보아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죠. 난 바늘이 기억납니다.주사맞은 것도. 그리고 내가 이 사람에게 성적 학대를 받은 것과 엄마가 나를 데리러 왔을때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도 기억합니다. 자세한 것을 다 알진 못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일 때문에 신체적인 반작용이 일어났죠. 나는 다리에 문제가 생겼고 그때 손상을 입은 근육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기서부터 알아서 해석해보세요. 제실력 가지고는 도저히...; 역자 주) And I buried it and was a man somehow, 'cause the only way to deal with with it was bury the shit. I buried it then to survive - I never accepted it. I got a lot of violent, abusive thoughts towards women out of watching my mom with this man. I was two years old, very impressionable, and saw this. I figured that's how you treat a woman. And I basically put thoughts together about how sex is power and sex leaves you powerless and picked up a lot of distorted views that I've had to live my life with. No matter what I was trying to be, there was this other thing telling me how it was, because of what I'd seen. Homophobic? I think I've got a problem, if my dad fucked me in the ass when I was two. I think I've got a problem about it. 기자: 이모든 것이 당신의 작곡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까요? 액슬: 다음에 나오는 Guns N' Roses 의 공식 음반이나 적어도 내가 하는 것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극적인 변화를 보이고 성숙함을 보일것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예전처럼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스물세살짜리 아이가 되고 싶진 않습니다. 나는 그런 인간이 되진 않겠습니다. 기자: 그럼 무엇이 되고 싶나요? 액슬: 난 내가 지금 이대로를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내적인 평화가 좀더 있으면 좋겠군요. 모두가 그러리라 믿습니다. ------------------------------------------------------------------------------- 이상으로 액슬과의 인터뷰내용은 끝입니다. 번역에 미흡한 점도 많았습니다만 그래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 다음에는 이지 스트래들린이 Guns N' Roses 를 떠나고 난후 에 처음으로 했던 인터뷰 내용을 올릴까합니다. LONG LIVE ROCK&RO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