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4월18일(화) 00시32분06초 KST 제 목(Title): Side by Side ..이자크 펄만 " 자기 생존의 특질에 , 불만에, 그리고 ...... 노호, 경련, 절박, 절규, 절망 등의 무한한 바리에이션에 음성을 부여한 것. " ...... 재즈는 소외된 계층의 아픔을 대변하던 음악이죠... 재즈를 모르는 자는 인생을 모른다..... 나두 모르는데......헤헤 얼마전에 친구가 녹음 해준 side by side ... 그리구 오늘 어느 기사에 실린 side by side.... 이 제목은 별루 마음에 안들지만.... 이자크 펄만과 재즈 피아노 연주자 오스카 피터슨( 전 잘 몰라여....사실..)이 함께 한 음반이죠.. 사실... 이자크 펄만한테서 어떤 재즈적 분위기를 기대하진 말것... .. 현대에 이르면서 전의 hush 앨범처럼.... 이 둘의 만남은.... 결국 필연적인건지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