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ina (하늘비) 날 짜 (Date): 1995년04월15일(토) 02시06분30초 KST 제 목(Title): Sad Movie 담배연기 때문이라는 말. 멋지군요. 갑자기 'Sad Movie' 가 생각납니다. 왜 우느냐고 한 말에, 슬픈 영화는 항상 날 울려준다는 그 말. Sad movie always makes me cry. 이 노래는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과 Smoke Gets In Your Eys. 를 합성 해 놓은 것 같군요. 갑자기 모든게 허탈해지는 느낌. 잠이 부족해서인거 같아요. 결국, 잠이 오지 않을땐 어떤 음악을 들어도, 듣지 않아도, 잠이 오지 않는군요. 마치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 무엇처럼 말이죠. ( 두시를 알리는 음악이 나오는군요. ) 오늘도 어쩌면, 아침을 먹고 자게 될지도 몰겠어요. 그러지 않길 바라며. !! 하늘에서 비가오는 것을 올려다본 적이 있나요? 눈 사이로 금방 빗방울이 흘러들어가죠. 그럼 레인앤 티얼즈가 되는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