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event () 날 짜 (Date): 1995년04월09일(일) 17시14분12초 KST 제 목(Title): Kirt Cobain에 대해 묵념. 불꽃 같은 삶을 살고간 남자...커트...그를 위해 묵념을 한다. 처음 그의 "Smells like teen spirit"을 들었을때, 혹은 "Something in the way" 를 들었을때, 그의 절규와 하소연을 생각하면 그의 죽음은 어느정도 예상된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권총 한자루를 손에 쥐고 피가 낭자한 모습을 하고 있었을 그를 생각하면, 그를 위해 담배를 핀다. 모든 죽은자를 위해 경의. * 돌이킬 수 없는 것은 돌이킬 필요가 없는 것이 되어야 한다. * 이 인성, 낯선 시간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