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4월09일(일) 00시58분17초 KST 제 목(Title): "시인은 말한다".... 아.... "시인은 말한다" 이 말로 끝나는 끝나는 슈만의 "어린이 정경"... 앞에 슈만의 봄 슈만의 "어린이 정경"..... 갑자기 생각난게 어린이 정경이네요....뭔가 더 좋은게 있을것두 같은데.. ........ 참으로 기쁠때나 슬플때, 어린시절로 회귀하지 못하는 자는 진정한 성인이 아니라는 애기가 생각나네요... 아.. 호르비츠가 이곡을 연주할때 이런 심정이었나... 그의 열정적인 면모는 찾을 수 없구.. 단지 미지에 대한 동경같은거.. 아주 맑은 음색.... 정말 천진난만한 꿈을 볼 수 잇는 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