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꿈꾸는처용�P) 날 짜 (Date): 1995년04월04일(화) 23시47분26초 KST 제 목(Title): 흠냐....나도 롯시니.. 울버린님 글을 보니 옛날생각이 나네요... 이 곡은 KBS-제1FM 가정음악실 시그널로 나오던 게 기억나는데.. 진행은 김세원아줌마가 했고..... 롯시니의 "현을 위한 소나타"는 그가 불과 열두살때 만든 곡이죠. (으.. 난 그 나이때 모 했더라?.......) 원래는 두 대의 바이올린, 첼로,그리고 더블베이스를 위한 사중주곡인데 요즘은 현악 오케스트라로 많이 연주되죠. 그래서 네빌 마리너의 연주가 널리 알려져 있구요. 온누리는 사중주곡으로 즐겨 듣는데, 이유중 하나는 씨디 한 장에 다 담겨져 있다는 겁니다. 다음에 소개하는 것들은 연주, 녹음 둘 다 좋습니다.. 마치 롯시니의 위트를 그대로 듣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아침을 여는 음악으로도 좋을 듯 싶네요. Serenata of London (Barry Wilde,Clive Lander,vns; Roger Smith,vc; Michael Brittain,db). ASV Ellizabeth Wallfish, Marshal Marcus(vns); Richard Tunnicliffe(vc); Chi Chi Nwanoku(db). Hyperion. 에구 근데 불레즈 이야긴 언제 써지? 올해가 고희라는데.....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