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 (빅아이) 날 짜 (Date): 1995년04월03일(월) 10시04분04초 KST 제 목(Title): 미샤 마이스키의 연주회에 다녀와서 ... 저는 C석에서 봤는 데 정말 연주회 분위기가 끝내주던 군요 .. 뭐 한 악장이 끝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해내는 기침소리 , 말소리 ,부시럭대는 소리 차라리 음반으로 듣는 것이 더 낫지 않나하는 것이 그때의 솔직한 제 심정이었읍니다. 하여튼 최악의 연주회였읍니다... C.F. 아이들의 웅성거림에서 벗어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