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4월02일(일) 21시49분35초 KST 제 목(Title): 캬라안의 베토벤..(잉 깜빡잊구 빠뜨렸네.) 클렘페레 애기만 하구 .. 카랴안을 깜빡.. :) 사실 전 너무 대중적이라서 그런지 카라얀을 괜찮게 생가해여.. 어떤 분은 싫다구두 하는데.. (질투나서 그런 거래요~~헤헤) 그는 클렘페레와는 완전히 다르다구 봐요.. 그 만큼 완벽한 세련미를 갖춘 베토벤은 찾을 수 없는거 같에요.. '상업주의의 대가'로 매도받기두 하지만 그의 치밀한 아름다움은 다 부인 할수 없는 걸요... 클렘페레의 느린 템포와는 달리 경박하지 않을 정도의 긴박한 속도감 역시 그의 특징이죠...뭐.. ..... 아마저 그리구 온누리님이 쓰지 않은 지휘자루...( 하긴 9번이니깐) 카를로스 클라이버두 (5번의 경우) 괜찮아요.. 5번의 다른 연주는 좀 무거운 경향이 있는데.. 이 곡은 개방적이구 싱싱하구.... 음.. 괜찮으니깐 ..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