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filler (Mad Driver@) 날 짜 (Date): 1995년03월13일(월) 17시28분15초 KST 제 목(Title): Re:NEXT 음향학적으로 보면 넥스트가 유치할수도 있읍니다. 왜냐하면.. 키보드의 프리셋을 쓰니까요.. 딴건 다 접어두고라도.. 이 정도라면 할말은 없죠. 벗.. 그렇지만.. 넥스트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인텔리전트한 그룹이 아닌지. 물론. 음악에서 형식과 음악 음악의 메시지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잘 조화된 엘범은 아직 우리나라 팝에서 본적이 없군요. 프로뮤지션의 시금석이 아닌가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음향학적으로 부족하죠.. 그렇지만 그건 하루이틀 얘기가 아니죠.. 어차피 사운드 엔지니어도 없는 상황인데요... 이집의 테마는 죽음의 공포인데.. 일집의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의 심화된 형태죠. 거기에.. 같은 테마의 곡을 한곡� 섞는 그재능도 대단하죠. "날아라 병아리" 나 "인형의 기사"./... 우리나라최초의 컨셉앨범이라는 측면에서 둘다 높이 평가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