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06시36분41초 KST 제 목(Title):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제가 들어본것은 오래전에 정 경화, 펄만의 연주를 테입으로, 최근에 CD 로는 메뉴인 (푸르트 뱅글러), 셰링 (하이팅크) 인데 위에 포스팅된 글에서 씌여진 것처럼 푸르트 뱅글러의 지휘에서는 이곡의 긴 서주부분의 관현악이 아주 인상적 입니다. 셰링은 제가 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인데 관현악부분이 약간 공허한 느낌이 있는 단점이 있읍니다. 그러나 좋은 연주입니다. 지금은 잃어버려서 가지 고있지 않지만 그뤼미오의 연주도 전에 가지고있었는데 권하고싶지는 않네요. 좋아하는 연주자이기는하지만 모짜르트를 제외한 협주곡에서는 좀... 곡이 연주하기 어려워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바로 이연주야!'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없는것 같기도하구요. 만약 하나만 고른다면 저는 셰링의 연주를 꼽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