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06시26분17초 KST 제 목(Title): 슬픈 음악 여러분께서 좋은 곡을 추천해주셨으니 제가 만약 한곡만 고른다면... 바하의 바이올린과 하프시코드를 위한 소나타 (무반주 소나타와는 다른 곡입니다.) 녹음이 다양하지 않은것이 흠인데... 제가 가지고있는것은 그뤼미오의 연주 (필립스) 반주를 맡은 하프시코드 주자는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그뤼미오의 연주는 두종류가 있는데 CD 로는 한종류만 나와있구요. 석사논문 준비를 할때 (그때는 LP) 일이 안되고 지쳐있을때 어느 비오는 일요일 오후에 첫곡, 첫악장을 들으며 울어 버린 기억이 나네요. 한번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