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2월26일(월) 18시06분17초 KST 제 목(Title): [대답 ?] 네크에 박힌 철심 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기키타와 포크키다, 클래식 키타 모두 네크에 철심이 박혀 있읍니다. 이것은 키타의 네크의 휘어짐을 바로잡을 때 사용합니다. 키타 살때 같이주는 육각형의 'ㄱ'자로 꼬부라진 쇠 막대기를 줄겁니다. (렌치라고 하던가.. ?) 이것을 이용해서 네크를 바로 펴는 거지요.. 오래 사용하다 보면.. 키타줄의 힘에 의해서 네크가 휘게 됩니다. 그래서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경우 키타줄을 풀어서 보관하라고 하는 거지요.. (통키타의 경우) 키타줄의 장력에 의해서 네크가 활처럼 휘어졌을때.. 즉, 휘어짐이 심한 경우 (당연히 네크안의 철심도 휘어져 있겠지요..) 이때.. 육각형 쇠막대기의 꼬부라진 부분 (짧은 부분)을 공명통을 통해서 네크쪽으로 넣어보면.. 철심의 머리부분과 육각형의 모양이 일치하게 되어있읍니다. 육각형의 렌치를 돌리면 네크의 철심이 돌아가며.. (90도 정도 돌리면.. ?) 네크의 휘어짐이 바로 펴 지겠지요.. 전기키타는 제가 사용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공명통이 없으니까.. 아마.. 철심의 머리부분을 키타 목에 만든것 같군요.. 설명을 제대로 해 드리지 못한것 같은데.. (사실.. 바른 대답이 아닐지도 모르고요.. :) 설명이 틀리거나.. 부족하면.. 키타 고수님들께서 정확한 용도와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