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강민호) 날 짜 (Date): 1994년12월01일(목) 21시51분36초 KST 제 목(Title): 백미현님.... 하하.. 좋은곡들을 놓치셨군요.. 저도 적어놓은 제목들을 다 알진 못하겠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세사람은 많이 들어보던 인물들... 그리고.. 불어보다는 스페인어 계통의 제목들이 많아야 정상인데... 불어로 번역 된것은 아닐지?? 세인트 드 라 마자... 란 사람곡은 예전에 한번 연습한적이 있어서리. 헤헤. 어느 믐대에 교수로 있는분이고... 현대 작곡가고.. 스페인 풍의 곡들을 많이쓰는 사람이죠... Zapateado(싸파테아도)란 곡도 들을만 하실꺼고.. 레오 브라우어..는 한없이 서정적인...곡과 현대적 냄새가 많이나는 전위적인 곡으로 현대 연주가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곡가죠... 요즘엔 이사람곡 한두곡 칠줄 모르면... 기타 잘친다는 소리는 듯기 힘들듯... 불의 춤인가?? 하는 곡을 저희 선배가 연주했었느데... 스타워즈 분위기라고나 할까요? 스트라빈스키 같기도 하고... 뭐 그런....종류,, 그리고 알베니스는 괴짜 작곡가로 엔리케 그라나도스와 함께 스페인 국민악파의 양대 산맥... 아스투리아스는 원래 피아노곡인데... 기타에 더 잘 어울리죠..:) 근데.. 피아노곡으로 작곡이 되있는걸 기타로 하려니.. 손가락에 무리가 많이 가서 역시 제 실력으론... 힘들더라구요... 얼마후에.. 오시면.. 아스투리아스랑 싸파테아도랑.. ㅏЫ의漫�.. 들려드릴까나...... 헤헤...주책만 떠는거 같다.. 아뭏든... 기타를 좋아하신다니... 이번에 오시면.꼭 연락을.... ~~~~~~~~~~~~~ ~~~~~~~~~~~~~~~~~ ~~~~~~~~~~~~~~~~~~~~~~~~ 한없이 나약하고 자그마한.... your friend - min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