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1시51분22초 KST 제 목(Title): Re] 레퀴엠. 저도 힘들고, 지칠때면, 모짜르트의 레퀴엠을 듣는답니다. 다른 레퀴엠 (포레, 브람스, 베르디)들도 좋아 하지만, 모짜르트의 것이 가장 ... 전, 레퀴엠을 들으면, 힘이 나고, 다시 용기를 얻읍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보고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죽은 이를 슬퍼하고 그 영혼을 위로하는 진혼곡을 듣고, 용기를 얻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좋아요, 모짜르트의 레퀴엠은 인간이 만들어낸, 천사의 목소리 이니까......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스물 여덟이니이다. 이 지친 내 몸과 영혼을 편히 누일곳을 찾아 갑니다...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