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Nyang (바하동생)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18시35분13초 KST 제 목(Title): [A] 마법의 성 기억나는대로 써보면... ----------------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 속에서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슬픈 다짐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손을 모아 기도했죠 수많은 용기와 지혤달라고 *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앞에 펼쳐진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 다시 반복. ------------ 쩝.. 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