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Ocean (Ocean) 날 짜 (Date): 2002년 10월 20일 일요일 오전 01시 57분 18초 제 목(Title): Burt Bacharach을 아십니까? 난 이 할아버지가 그렇게 많은 곡들을 만든 분인지 몰랐다... 그저 오스틴 파워즈라는 영화속에서 잠깐 스치듯 나와서 분위기 업 시켜주고 사라져가던 그 피아노치던 할아버지 정도로만 알았는데... 60년대부터 지금까지 활동하는 분이었다... 영화 '오스틴 파워'시리즈에 나왔던 'What the world needs now is love' 이나 'I'll never fall in love again'같은 노래들을 좋아해서 추적해보니 이 할아버지의 곡들이었다... 글고 지금은 할머니가 되어버린 디온 워윅의 힛송들도 거의 이 분의 곡이었던 것이다... 유명 가수들이 한꺼번에 몽창 불러 화제가 되었었던 'That's what friends are for'까지... 미국에서 오스틴 파워 3탄이 나왔다던데(우리 나라에서도 곧 개봉한다지?) 이 영화에도 그의 모습과 노래가 등장할 지 궁금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