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ichel (이 재항..) 날 짜 (Date): 1994년08월06일(토) 05시38분58초 KDT 제 목(Title): [Re] 혼자만의 사랑.. 가사.. 혼자만의 사랑.. [한경혜 작사. Billy Sprague 작곡] 이젠 너의 모든것을 지워야 겠지 더 짙은 어둠의 숲 저 밖으로 지금까지 사는 건 너 있는 추억때문이었지 어느새 난 너의 짐이 되어 있었던 거야 다신 우연히도 만나지 말아 가슴에서 죽어갈 꿈이 보이지 않았던 그리움 * 내 지친 이 가슴속을 누가 위로해줄까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은 나 추억으로 이쯤에서 접어야만 하는거야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아픔은... 이젠 모두 지난강에 떠나 보내야 하는 너를 뒤로 한체 돌아선거야 주체할 수 없었던 눈물의 끝을 감추면서 가슴에서 죽어갈 끝이 보이지 않았던 그리움 내 지친 이 가슴속을 누가 위로해 줄까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은 나 추억은 이쯤에서 접어야만 하는 거야 누구의 가슴으로 기대어 살까 아픔은 혼자만의 몫인걸 아픔은...아픔은... mi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