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9월 22일 일요일 오후 02시 11분 46초 제 목(Title): Re: 포레의 클레 클레르 드 륀느 전 소프라노 바바라 헨드릭스 거와 메조소프라노 자넷 베이커의 노래로 들어봤는데, 둘 다 좋았습니다. 남자 노래론 바리톤 제라르 수제의 것만 들어봤는데, 노래도 좋지만 특히 반주가 참 좋아 이 판이 젤 맘에 들더군요. 맑고 깨끗한 느낌이라면 바바라의 노래 쪽이 나은 느낌이고요. 셋 다 EMI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