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2년 5월 23일 목요일 오후 11시 05분 02초 제 목(Title): Re: 비발디의 stabat mater 작년에 안드레아 숄의 공연을 간 적이 있답니다. 비발디의 곡들을 불렀어요. 반주는 유로파 갈란테가 맏았었구요. 그런데, 본디 목소리도 좋아했지만, 공연장에서의 카리스마도 굉장하더군요. 190의 키에 처음엔 양복을 입고 나왔는데, 나중엔 양복 상의를 벗고 악보도 들고 나오지 않은채로 거구를 움직이면서 내는 소리는... 받으실 CD가 기쁨이 되셨으면. @혼자서도 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