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june (최 정인) 날 짜 (Date): 1994년04월28일(목) 17시18분44초 KST 제 목(Title): 들어서 시원한 여름 음악 (마무리) .. 외국 음악을 예로 들었지만, 우리 나라 금 수현 작곡 <그네>나 박 태준 작곡 <푸른 하늘 은하수>, 김 동진 작곡 <가고파>도 시원한 곡이다. 장산곶 타령도 시원하다. 약간의 인내, 바하의 무반주 첼로 소나타보다 겨자씨만큼 더 많은 인내와 익힘을 감내한다면, 서양음악에 길든 사람도 <영산회상>의 유장함, 시원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음악을 위해 음생악사하려는 작곡가가 많이 생겨났다는 소문이 들린다면 그야말로 시원한 것이다.. 이게 끝입니다.. 저는 고전 음악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요.. 하여튼.. 그럼.. 음악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And now here is my secret, a very simple secret: (( ))\\ It is only with the heart that one can see rightly; O-O- \\ what is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 < // _____________________june@kids___jungin@dosa.snu.ac.kr____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