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oi (~김 성훈~) 날 짜 (Date): 1993년08월21일(토) 04시35분29초 KDT 제 목(Title): 옛날 Lucifer(백건존)께서 레게에 대하여.. 제가 kids를 이용한지 얼마 안되서 지금 쓰는데 뒷북 치는건 아닌지... 저도 Reggae를 좋아합니다. 아니, 정확히 얘기하자면 UB40를 좋아 하죠. ub40는 8인조 영국 그룹인데 그들의 앨범중, 전 특히 Dance with the Devil Labour of Love Labour of Love II 등을 좋아합니다. Dnace with the Devil 에서는 Where did I go wrong이라는 곡이 좋고, Labour of Love 에서는 Red red wine이 좋습니다. Labour of Love 는 Baby라는 곡만 빼고 다 좋습니다. 특히, 이 앨범은 작년에 미니 시리즈 '질투'에서 많이 사용됐읍니다. 피자집의 두 종업원의 결혼식에는 Wedding Day 라는 곡이 쓰였는데, 사실 그 노래 가사는 여자가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아서 남자가 "Give me back my ring. I'll never gonna let you keep a thing." 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질투'의 상황과는 다른거죠. 그리고, 최 진실과 김 혜리가 만나던 Cafe 에서는 Groovin' 이라는 곡이 나왔죠. 그때, 이 드라마를 보면서 "MBC 가 CD 하나 구해서 완전히 울궈 먹는구나." 생각할 정도였읍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 취향입니다. 헛소리는 아니였는지 모르겠군요... 김 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