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angrok (신 진 호) 날 짜 (Date): 1993년08월16일(월) 16시58분07초 KDT 제 목(Title): 여흥구~~~신 바람 나게 삽세다 나 이제 여기에 여흥구를 띄우노니.. 오등은 이것을 호기로 삼아... 신바람나는 세상을 맹글어 봅세.. 껄꺼루 ~~ -->>> 아으 다롱디리의 후신 으로서..현대문학의 여흥구의 백미... 니나노~~ -->>> 우리네 정서가 가장 깊이 나타난 여흥장단. 낄끼루~~ -->>> 초기 단계의 여흥구 로서 지금은 퇴색 되고 있음.. 그 이유는 저자가 지금 별로 쓰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임. 쩝~~ -->>> 우리 민족의 굶주린 역사를 단적으로 말하고 있는 대목.. 올매나 배고프면 말할때마다 쩝쩝 거릴까?... 얼쑤~~ -->>> 껄꺼루 와 더불어 당대 최고의 여흥구.. 우리는 언제나 얼쑤~~ 하고 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