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sbison (M.BISON) 날 짜 (Date): 1993년06월22일(화) 14시16분39초 KST 제 목(Title): Master of Puppets 어저께의 어저께... 평소에 별러 왔던 일.... 'Master of Puppets'을 구입해따.... 거금 4천원을 부어서 판으로 사따아... 곤데.... 으잉.... 해설지를 보니 3곡이 금지곡으로 삭제다는 거시어따... 윽.... 돌리도오~ 음.... 확실히 동명 타이틀곡은 머시서따....\ 다른 곡들은 잘모르겠다. 아직 한번밖에 못들어봐서... 음.... 내가 메탈리카를 처음 들었던게..... 고 2 였던것가따.... 고때 처음 들은 노래가 Master of puppets 이었는데.... 친구가 녹음해준 테잎안에 들어있었다. 처음 들었을 때, 충격을 받았다. 도대체 기타를 어떻게 치길래...... 이런 소리가 나는거시여....... 그후로 들어 볼 기회가 없었는데.... 대학들어와서 Unforgiven 을 듣고 또 충격을 받았다..... 음.... 조용한 노래도 부를 줄 아네..... 어쨋든 사운드 메이킹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히 독보적이었다. 물론.... 스티브 베이나 ... 새트리아니와 좀 유사점은 있지만.... 상당히 투자를 많이한 사운드 같았다. 음.... 그리고 해설지를 보니... 기타리스트 (이름이 기억안남... 바이송은 머리가 나쁨)가 새트리아니 한테서 좀 배웠다더라..... 그 싸부에 그 제자라..... 어째든 다시 들어봐도 죠은 곡이었다..... 아쉬운거는 가사가 없다는 것이다..... 가사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갈켜줘요..... 고양 두서 없이 적어 봤어용...심심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