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jaech (SH O) 날 짜 (Date): 1993년05월06일(목) 04시30분09초 KST 제 목(Title): 말러 .... 말러의 계속.... 앞에 kiki 님이 쓴 글들을 다시 읽어 봤다... descent ? (맞나?틀린것 같은데.... 호렌시타인이 7번, 8복便� 남아 있다고? 놀랍다.....) 어이했건 ... 잠깐 생각난 것들.... 호렌시타인이 아주 옜날에 제 8을 '스테레오' 녹음했는데 (이것은 스테레오 실험용중 하나였다고 말해졌던 거스로 기억됨... ) 누가 실수했는지 어쨌는지 지워졌다. (그라마폰에서 본 것임.) kiki 님의 글에 나오는 5번에 관한 말러의 말은 아마 아주 맞는 말 같다.... 적어도 5번에 관한한 만족스럽게 느껴진 연주가 없다.... (많이 듣지도 못했지만, 번스타인과 그보다 좀더 온건한 하이팅크는 약 40%정도의 만족밖에 못 준다... 카라얀은 냄새가 나고... ) 이것은 어쩌다가 미트로풀로스가 NYP 를 (그의 NYP 고별공연 이라나...) 지휘한 라이브녹음을 구했는데.... 아마도 그가 현재의 BPO 나 CSO 를 지휘한다면 퍼펙트한 연주를 할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그런 연주였다. 오키스트라가 도저히 NYP 이라고 믿을수 없을 정도로 X판이었다. 그리고 1960년대만 하더라도 (정확히 1960 년) 말러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걸 알수있다. 3악장 끝나고 박수가 나온다.... 5번에 관해섦� 현재 발터가 NYP 을 50년대 (아마 58년 같다) 지휘한 것이 sony 에서 � 와 있다고 알고 있는데 크게 기대하고 있다. (사실 잘하지는 못했을 거시다...) 그 녹음은 아다지에토가 9분대라는데, (그라마폰 말마따나) 정때로 빠르게 들리지는 아늘 거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