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dame B) <W20-575-10.MIT.> 날 짜 (Date): 1999년 2월 15일 월요일 오후 02시 12분 08초 제 목(Title): La vita e bella... 오랫만에 영화를 보았다. 친구의 추천으로 본 영화는 7 개의 아카데미 상 후보에 오른 "La Vita E Bella - Life is beautiful" 이였다. 발렌타인 날 저녁이라 데이트 온 연인들이 많응� 듯 했다. 가득 찬 극장에서 영화는 시작되고... 처음은 약간은 코메디 같이 주인공 남자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여인의 마음을 얻기 위 한 과정을 그렸는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것이 없다 는 것 보다는 둘이 처음 부터 상당이 눈이 맞은 상태에서 남자가 조금 더 적극적 으로 표현을 했다고 하는 것이 옳은 것 같았다. 그 커플은 서로 사랑에 푹 빠진 상태에 서 결혼을 피構� Josua 라는 아들을 갖게된다. 그러나, 행복도잠시. 유태인인 남 편은 아들과 함께 수용소에 끌려가고, 이태리인인 아내도 같이 있기 위해 자진 해 수용소를 간다. 그 열악한 수용소에서, 아버지는 어린아들을 위해 수용소 생활을 게임으로 설명하면서 자신의 힘든 노역을 새 장난감 탱크를 얻기 위한 포인트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아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몰래 확성기를 통해 반대쪽 쪽 여자 수용소에 대고 자신이 연애할 때 썼던 "Good morning, Princess !!" 라는 말로 자신이 있음을 알리기도 하고, 아들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실 을 유머스럽게 이야기 한다. 결국 아버지는 죽게되고, 전쟁은 끝이 난다. 영화는 끝이 났는 데... 사람들은 일어설 줄 모르고 여기저기에서 울고 있었다. 나도 예외는 아니라서 옆친구 모르게 눈물 닦았는 데, 나 오면서도 눈물이 계속 나와서 힘 들었다. 인생은 자신이 그릴 수 있는 것 을 다할 수 있을 만큼 길지 는 않은 것 같다.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누군 가를 만날 수 있을 만큼 운이 좋고, 그 사람 과 사랑 할 수있다면 그 이상의 것은... 그리 인생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은 아 아닌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