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8일 일요일 오전 10시 42분 36초 제 목(Title): 토요일밤인데.. 월드시리즈 1차전을 보는 것 외에는 할 일이 없다. 방금, 웰즈가 홈런을 맞았다.. 오늘 많이 얻어 맞고 있다.. .. 티에이하는 과목 숙제를 채점하다.. 모, 쉽게 끝났다.. 워낙 점수를 잘 주고 있으니.. .. 앗, 웰즈가 홈런을 또 하나 맞네.. 북이 되는 군.. 혼자 있는 동안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아마도 나에게 있 어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가장 강하게 주는 순간은 레스토랑에 앉아 서 친구와 떠들고 있을 때가 아닌가 생ㄱ각해본다..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