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04시 00분 32초 제 목(Title): 왔드림즈 메이컴.. .. 로빈 윌리암즈가 늙은 신랑으로 나오는데, 역시 세월은 숨기기 힘들더군. 스토리 자체는 사실, 그다지 시간가는 줄 모르는 그런 것은 아니었다. 가 끔씩 시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첵크하고는 했으니까.. 그렇지만, 예술적인 영상이라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내놓을만하다. 처음에는 완전히 인상파의 화풍에서 시작하여.. - 뒷부분에 지옥을 그리기 위해서는 사실주의의 분 위기를 많이 도입했던 것 같다. 군데군데, 박물관들의 도감 어디에서인 가 본 듯한 그런 장면들이 많았다. writer보다는 art consultant에게 더 많은 돈을 쓴 영화인 듯 싶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감정에 호소하였던 것도 사실이다. 특히 소울메이트와 함께 가서 볼 수 있다면,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영화 인듯.. .. MFA의 모네전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다. MIT학생은 1/3로 깎아 주는 것 같던데..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