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seokwon (화성인)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43분 14초 제 목(Title): [영화평] 신은경의 "창" 배우이름이 맞나 모르겠네. 자꾸 아나운서 이름이랑 비슷한 것같아 헷갈리는군. 만약에 틀리면 지적을 부 탁드립니다. 어쨌든 박모 선배의 권유로 아니 박모선배가 보라고 억지로 우리 집에 테이프를 놓고가시는 바람에 보게 되었는데~ 영화 자체가 박* 선배의 평답게 야한영화 치고는 꽤 스토리가 있었다는 듯. 다만 영화 전반에 걸쳐 우울한 분위기가 깔려 있어서 별로 기분은 좋지 않았다. 신은경이 예전의 명예실추를 위해 몸을 던지며 연기한 것같이 보이지만 너무 지나치게 임권택 감독이 요구한 것같다. 내 뒤에서 연구를 하는 김*군(화*과)에 의하면 영화 정사 장면이 진짜..........한 거라나 (정론직필의 한겨례 신문에서 봤다고 강조했음).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