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전 08시 04분 29초 제 목(Title): 어저꼐 본 비디오, '사랑하니까'.. 어제, 오래간만에 몰든의 김모군 집에 갔다. 마침, 김모군이 비디오를 시청중이었으므로, 자연스럽게 조인했는데.. - 김모군의 손맛이 배어 있었던 빈대떡이 무척 맛있었다는 느낌을 다시 한번.. - 드라마의 이 름이.. '사랑하니까'였다. 오랜만에 옛날에 보던 배우들, 못보던 배우 들이 나와서 이리저리 다니고 엎치락뒤치락 싸웠다가 화해했다가, 왔 다갔다 하는 것을 보며, 농담따먹기하고, 웃고 떠드는 것은 정말 커다 란 즐거움이었는데.. 나올때 김회장의 지적한 점 하나가 특히 그럴 듯 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드라마에 백수들이 너무 많다는 것, 그런 것을 보면, 그런 드라마 하나조차도, 우리나라가 imf와 같은 시련을 당할 수 밖에 없음 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겟이 아니었던가 한다. 물론 일반적인 이야기는 아니다.. 그냥 지나가던 말..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