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He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5년06월24일(토) 08시22분41초 KDT
제 목(Title): 수두3



그  다음 병원에서의 일은 더욱더..나를..기억기 생생하게 한다..

어려서 부터 별로 잔병치레가 없고...튼튼했기에...

병원에 간 기억이 별로 없다...


아마 병원에 간 일은 거의 기억을 할정도로..

아마 그때 병원에 간것이 지금 기억ㄱ이 나는..가장 어려서 일꺼인데..

병원에 가면 주사..라는 개념과 동일시 되었던..그때..

나는 (사실 수두는 그 꽃에..잘 딱지 생기게 약만 발라주면 된다..)

병원에 가면 바로 주사를 맞는지 알앗다..

후후후

그런데..병우너에 첨 가면.하는일은..

바로 체온계를 꼽는일윳�....

내가 병원에 딱 가자마자..간호사 언니가..주사라고 생각되는..(체온게는..주사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내게 달려드는것이 었다..

엉엉~~

난 병원을..막 도망다니며서..그걸 안꼽겠다고..

엄마가 그거 안아푸다고...해서..꼽았더니.정말..

체온계는 안아팠다..

(ㅇ 아..별거 아니구나..)



그런데..정작..주사 맞을때...

(음..별거 아니겠지 )


그런데..정말..주사!! 아마 내가 지금도 주사를..끔찍하게.생각하는건..

주사 맞는걸..체온계 꼽는거랑.동일시하다가..방심하다가..

맞은 끄 끔찍한   기억때문에~~~



수두 이야기 끝.



---그래도 얼굴에 별.흉터없이 수두를 끈냈음...----------------------------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