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8년 12월 20일 일요일 오후 09시 12분 52초 제 목(Title): 에궁.. 26일 잼있게 보내세요.. 선약이 있어서 못갈거 같아요. 잼있게 보내시구요.. 후기도 꼭 써줘요.. 선약?... 선보는 약속? 아마 대전에 가있을꺼 같거덩요.. 재키고동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