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12월 4일 금요일 오후 07시 34분 34초 제 목(Title): Re: [Q]나그네파전 아직 있나요? 음 오랜만에 들어보는 나그네 파전이네요 그러니깐 제가 대학 4년때 하숙을 그 근처에서 했는데 그래서리 심심하면 친구들이 내 하숙집에 놀러와서리 야 파전좀 사줘 ~ 그러면 파전이랑 막걸리랑 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군요 물론 지금도 그 나그네 파전은 존재합니다. 그리고 손님이 너무 술을 많이 마시면 주인 아저씨가 더이상 술을 안 주시는 것도 여전하시구요 헤헤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