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8월 18일 화요일 오전 12시 54분 54초 제 목(Title): 우하하~엠티 조촐하게 잘 다녀왔습니다.어쩌면 더 돈독 하게 멤버쉽 트레이닝을 한것이 아니었나 싶게요. 꼽싸리족이었던 저와 애뿔(Grace)는 첨엔 왕따가 될것을 우려해 조마조마 했으나 맘좋은 고동오라버니들이 열렬히?(히히) 반겨주시는 바람에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역시 Stepano의 가무는 비길바가 없었습니다. 요리면 요리, 개그면 개그... 팔방미인의 소리를 들어도 전혀 무색하지 않을만큼 완벽한 모습...오 박수~! 이번 엠티에서 기획에서 진행까지 또 멤버들 밥해먹이고 여러모로 분주한 오라버니에게 수고의 박수를 짝짝짝~ 늦게나마 자리를 내주신 pkp아저씨... 여전한 뿅망치와 풍선들 우히히~ 오랜만이지만 여전히 젊은 옹아의 모습. 은밀히 비결좀 갈켜주오. 아찌... 웨이브 온니의 자리가 허해보이던 수일이 아자씨, 이분이 젤루 반가웠땅.왜냐면 술을 잔뜩 실고 오셨걸랑~ 한참 분위기를 익을무렵 대박이 터졌다. 희종이 오라버니가 pkp아저씨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더니(이것은 엠티 참가자들만 암.히히) 우리 둘 온니의 인기를 한몸에 받기 시작하였다.(오머오머 희종 오빠 넘 멋져요!) 여전한 네오님의 코골이, 011,017,016,018,019 성눙 테스트에 여념이 없었던 블레이즈님까지...그리고 다행히 홍일점을 막아준 애뿔까지 너무 즐겁게 다녀온 청편의 하룻밤 이었다. 감사합니다~~ 애쓰고,수고한 가젯오라버니를 위한 자릴 언제 마련해야 할듯...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