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8월 3일 월요일 오후 10시 01분 09초 제 목(Title): Re: 10 년 만에 되찾은 양심 읽고나니 중학교때 국어교과서에 실렸던 수필 "위그든씨의 사탕가게"가 생각나는군요. 이름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아이들의 잘못을 사랑과 너그러움으로 감싼 사탕가게 주인 '위그든'씨...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