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바트심슨) 날 짜 (Date): 1998년 7월 27일 월요일 오전 12시 49분 38초 제 목(Title): Re: 조교하다가 겪은 일.. 저같은 경우는 95년 1학기에 들은 과목이 A+인 과목이 B+로 명백히 잘못 나왔던 경우가 있었어요 공고가 나지 않는 과목이었는데 나중에 밝혀보니 합산의 잘못이더라구요 어째어째 했는지 모르겠는데 조교가 아주 친절했고, 잘못을 인정하면서 고쳐 주던데요 그후에 들은 이야기로는 교수님이 시말서를 쓰셔야 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썼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구요 위의 경우 A+커트를 끊어 주기로 했다면 분명히 그렇게 했어야 했고 쩝~~1학점짜리라도 수십, 수백명 상대하는 교수님이나 조교 입장과 그걸 받아야만 하는 학생 입장이라면 분명히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잘못은 깨끗히 인정하는 쪽이 아름다울 듯... 아가씨 피망 좋아해? 난 감자가 좋은데~ <--시그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