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eder (GLENNGOULD) 날 짜 (Date): 1998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08시 07분 41초 제 목(Title): Re: 모두들 세탁소 주인님의 무사 귀환을 축하... 언제 환영회 라도...:) ------------------ 화곡동의 새벽 바람,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 일요일 오후,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 어느 새벽...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