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百人大將맧) 날 짜 (Date): 1997년11월24일(월) 13시11분14초 ROK 제 목(Title): 아나운서의 월급..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이 독특한 개성을 발휘하면서 방송가의 고수입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몇년새 케이블 텔레비전,민방 등 방송사들이 잇따라 출범하면서 아나운서 수요가 많아진데다 방송사들이 시청률 경쟁을 벌이면서 인지도 높은 얼굴스타를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방송공사 출신 아나운서들의 프리랜서 진출은 눈부시다. 이들은 전반적으로 시청률이 높은 전국프로그램에서 인지도를 얻어 빈번한 지방자치체 행사에 불려가는 기회를 쉽게 얻고 있다. 최근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는 것은 손범수 최선규 정은아 등 5-6명.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가요톱텐" 등에서 장난기 어린 진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손범수는 월수입이 3 천여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중략>...........정은아는 2 천만원,,,,, 오영실은 1 천만원 정도..김병찬은 2 천만원.... 최초의 시초는 황인용..80년대 당시 월 1 천만원의 수입을 올려 황천이라는 별명까지........ ........ <><><><><><><><><><><><><><><><><><><<><><><><><><><><한겨레신문 11.24일 18면. 정말 대단하다..월수입이 천만원 이상이라면... ..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더욱 많아지지 않겠습니까 ?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