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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ELF ♬♬맧)
날 짜 (Date): 1997년10월18일(토) 14시09분47초 ROK
제 목(Title): 그리고 똘 님의 불굴의 작가 정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참 작가는 창작의 고통까지 겪어야 하니까.. 취소하고 ..

멋진 Send Man 정신에 박수 드립니다. 

그런데 너무 긴 문장을 쳐 주시면 실제로 그걸 다 읽는 사람이 몇 안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데 똘 님이 읽으신 후 그걸 줄거리로 요약을 하셔서 간략하게 올리시면 

더욱 좋을 듯 싶네요.

저도 옛날에 그 많은 글을 올리다가 너무 많은 양에 질려서 중도에 포기하고 말았죠.

단 얻은 건 격려해주는 키즈걸 , 그리고 공포의 400 타 , 그리고 책값으로 얻은 정신

적 성숙 이죠..

똘님 .. 고려해 보시는 거죠 ?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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