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ELF ♬♬맧) 날 짜 (Date): 1997년10월18일(토) 14시00분31초 ROK 제 목(Title): 토요일 오후엔 .. 매주 그렇지만 아주 한가하다. 누구처럼 내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애인도 없고 , 그냥 아는 후배나 친구 불러내자니 그렇고..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내일 있을 시험이 걱정은 되지만 .. 매주 토요일 마다 느끼는 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늘에 어떤 신이 내려다 보고 몇점이나 줄 것 같나하는 생각이다. 아~~~~휴............... 한 숨만 나온다. 축구 할 때까지 시험공부나 해야겠다.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