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 날 짜 (Date): 1997년10월07일(화) 22시45분07초 ROK 제 목(Title): Re: 10월 11일은 교수님이랑 등산가는데. 저도 다리 아프다고 꾀병 부리고 싶네요. 그러나 벌써 선수를 친 사람이 있어서..흑흑... 우리 연구실 12 명중 벌써 2 명이 그걸로 빠지는데 , 혹시 아는 다른 방법이라도.. *^^*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