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kschae (zkdkrEhf) 날 짜 (Date): 1997년09월14일(일) 18시53분27초 ROK 제 목(Title): 하마야 미안혀 미처 너의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나의 불찰을 너그러이 용서해주라. 하두 바삐 돌아당기다 보니 정신이 없었구만. 실은 9월 7일 부로 홀몸이 아니다 보니 이를 준비하기 위하야 부다페스트랑 파리에서 부단히 노력하다 보니 돌아올 때 짐은 한짐이되었건만 정신을 추스를 겨를이 없었구만. 음냐. 요러분, 지는 이자 유부남이구만요. 이를 방방곡곡 알리지 못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