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10일(수) 09시32분24초 ROK 제 목(Title): [마음101] 신발 한 짝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간디가 올라탔다. 그순간 그의 신발 한짝이 벗겨져 플랫홈 바닥에 떨어졌다. 기차가 이미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간디는 그 신발을 주울 수가 없었다. 그러자 간디는 얼른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 옆에 떨어뜨렸다. 함께 동행하던 사람들은 간디의 그런 행동에 놀라지 않 을 수 없었다. 이유를 묻는 승객의 질문에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바닥에 떨어진 신발 한 짝을 주웠다고 상상해 보십 시오. 그에게는 그것이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머 지 한 짝마저 갖게 되지 않았습니까?" ------------------------------------------------------------------------------ 쩝...죄송합니다... 그동안 고민하고 있었거덩여... 바루 이 위의 글이 바루 두번째 글인디... 하필이문 이글이 뻔난에 올려졌던 글이라서리... 흠...올릴꺼신가...건너뛸꺼신가를 고민하다가...그만...쩝... 빼머글수 읍따는 생각에 그냥 올리기루 결정하구...:) 열씨미 노력하께여... taurus님 감사...:)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