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hckim (레 스 탓) 날 짜 (Date): 1996년10월16일(수) 04시29분27초 KST 제 목(Title): Re] fabula 님? 바퀴벌래에 그렇게나 ㅈ뮌� 정성스런 리를 달아주시다니 혹시나 해서요. 혹시 몽~ 이란 가명으로 한세상을 풍미하고 많은 신화 같은 전설을 남기신, 그 유명한 고대여성 아니신가해서요. 아니면, 할수 없고, 맞으면.... 맞아야짓! 말도 없이 떠나더니!!! 제대로 보고해야짓! 으히~ 미팅시간 5분전이다.. 오늘도 보쓰에게 개박살 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 ======hkim@cis.ufl.edu======http://www.cise.ufl.edu/~hkim=================== 사람들/ 웃음소리/ 땀내음/ 헤레라 향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거리의 나무벤치/ 절벽위의 점심식사/ 밤바다/ 허리를 치는 파도/ 데킬라 한잔/ 그리고 그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