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달마찌롱?) 날 짜 (Date): 1996년10월14일(월) 07시26분43초 KST 제 목(Title): 휘쫑성 겨론식날 온 사람.. 제가 가니.. chs, cats, guest( 이사도라 ), wave님이 와계셨어요.. 그 이후로.. haebogi큰형님이 오시고..pkp, polo, kimsi등의 형님들이 자리를 하셨습니다.. 근데..신랑이 너무 아까운 것 있죠..신랑 얼굴 너무 훤해서...광채가 나더라구요..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원형섭 人不歸道程 사람은 갈 길로 돌아가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