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날라리 똘) 날 짜 (Date): 1996년10월12일(토) 10시01분54초 KDT 제 목(Title): 오날은 휘쫑이성 겨론식날... 드뎌... 휘쫑이성의 겨론식날이다... 오후 3시 수유전철역 근처 강북웨딩홀에서 한다네요...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똘이가 정상적인 말투루 쓴거만바두...분명이건 엄청난 진심이다...:) 우리 모두 가서 추카해줍시다요~~~~~... 근데...쩝... 나 똥배나완나바...잉... 원래 한참 남던 양복바지가...모자랄라꼬한다...잉... 하여튼...우째뜬...좌우당간에...바이더웨이...에니웨이... 희종이형 결혼 축하해요... 이따가 식장에서 말루두 축하해주께요... 벌써 배고푸다...:) 그럼 이만.... 네가 돌아보는 곳에는 언제나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네가 돌아보는 이유에는 언제나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