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6년09월14일(토) 05시34분55초 KDT 제 목(Title): [믿거나/속거나] NG 많이 낸 장면... 완벽주의자(?)로 소문난 채플린은 '가로등'을 촬영할 때, 눈이 먼 꽃파는 소녀와 부랑자 채플린이 처음 만나는 장면을 찍기 위해 무려 342회(!!)나 NG를 냈다고 한다. 길을 건너려던채플린이 길가에 커다란 승용차가 서있자 차를 돌아서 길을 건너지 않고 곧장 차 문을 열고 들어가 반대편 문으로 빠져나오는데 이 때 차 옆에서 꽃을 팔던 눈먼 소녀가 고급 승용차의 묵직한 문소리를 듣고 거기에서 나온 채플린이 백만장자로 생각하게되는 장면이었다. 이 영화를 완성하는데 총 543일이 걸렸는데 그 중 368일이 바로 이 장면을 찍는데 소비되었다고 한다.(NG가 342회인데 368일이??!!) .....................................................미꺼나/소꺼나/........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