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5년04월23일(일) 01시55분27초 KST 제 목(Title): [오후의 홍차1] 안녕하세요 전 엘라~여요 이 야밤에 왜 잠이 안오는 지 ..나이 든 탓인가...~ 사실 낼 일요일이고 해서 늦게 자도 된다는 그런 생각에 더 잠을 안자고 놀고 있나봐요.... 키즈에서 ..... 오후의 홍차가 사실 사탕이여요...홍차향을 담은 사탕...근데 맛이 참 좋아요 홍차향이 은은하게 나는 품이~~ ..사실로 전 홍차는 싫어하거든요..좀 떫어서요..근데 사탕으로 만들어노니 좋은데요.. 실론티두 좋구요..~~ 가끔 티브이에서 나오던데...태국 갔다온 사람들의 별로 안좋은이야기 왜그러지..사실 근데 지저분하긴 해요...나라가 어쨌든 먹을 물두 전부 사서 먹 어야 할 정도로 물이 귀하고 또 물이 더럽지요. 보통 가정에서 나오는 수돗물은 못먹어요..끓여서두 못먹고요.....따로 사서 먹어요 우리 돈으로 약 300원 (10B)이지요..~ 그 부담두 그 물가에 비하면 상당히 비싼 건가봐요.... 안사먹구 그냥 지저분한 물 먹기도 하나봐요..어쨌든 그래서 태국왕래인들... 등등..뭐 그런 뉴스가 티브이에 나오지만... 깨끗하고 좋은 곳은 참 좋아요...바로 우리가 간곳이지요... 여자들이라서 깨끗하고...안전하고 ..그런 곳만 비교적 찾아다녔거든요 남자끼리 태국을 보내면 안된대요...왜 그런지.알죠~~~ 모르는 사람두 있겠지만 하지만 사실 여자끼리 가는 것은 오히려 ..전혀 자신들이 잘 챙기기만 한다면..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다녀올수 있어요.. 태국여자들의 특징을 보니까 대부분 다리가 롱이고요..피부가 까무잡잡하면서 눈이 땡그렇게 큰거있지요..동양여자 들이 비교적 오통통한 몸매를가진반면에 태국여자들은 몸매는 서양여자들을 닮었어요...제가 생각하기에..아마두 그래서 태국이 그렇게...**나라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어쨌든 몸매 자체로는 예쁜 편 같아요...말레이지아아 싱가폴로 가면 상당히 뚱뚱한 사람들두 많은데..태국엔 사실 거의 못봤어요.. 아마 체질이그런거 아닌지 몰르겟어요..... 후후훗.. " 어쩌면 사랑이란 빈가슴을 위하여 하늘의 가장 푸르른 부분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이다 " 엘라~ |